벌써 마지막 글을 쓴다니 시원 섭섭합니다 마지막 글 써내려 가보겠습니다 스슝..! 에이블스쿨을 하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좋았습니다. 저희 조는 회식도 많이 해서 더 좋았습니다 잡페어는 KT와 계열사 15개 정도와 스타트업 15개의 기업에 인사담당자와 개발자 분 2~3분이 앉아 계셨습니다여러 모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고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건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받았다는 점입니다인사담당자분들께서 봐주시는 제 포트폴리오..영광의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한 건 꽤 있지만 엄청 깊게 하나를 해서 높은 퀄리티를 증명하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회사마다 또 회사 내 부서마다 요구하는 역량이 다른데 에이블스쿨을 수료하고 나면 해당 회사에 어떤 직무에 지원할 수 있는 지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