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벌써 마지막 글을 쓴다니 시원 섭섭합니다
마지막 글 써내려 가보겠습니다
스슝..!
에이블스쿨을 하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고
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
좋았습니다.
저희 조는 회식도 많이 해서 더 좋았습니다

잡페어는 KT와 계열사 15개 정도와 스타트업 15개의 기업에
인사담당자와 개발자 분 2~3분이 앉아 계셨습니다
여러 모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고
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건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받았다는 점입니다
인사담당자분들께서 봐주시는 제 포트폴리오..
영광의 순간이었습니다
제가 한 건 꽤 있지만 엄청 깊게 하나를 해서 높은 퀄리티를 증명하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
또 좋았던 점은 회사마다 또 회사 내 부서마다 요구하는 역량이 다른데
에이블스쿨을 수료하고 나면 해당 회사에 어떤 직무에 지원할 수 있는 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
DX는 기획, 영업, 데이터분석 직무를 많이 추천 받았습니다
그리고 담당자분들께서 엄청~~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
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다 돌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
저는 절반 정도 봤습니다
계속 묻고 답하기를 하니 체력적으로 조금 지치긴 했습니다
담당자님들은 더 힘들었을 거 같습니다
아무튼 공식적인 모든 일정을 마치고 이제 수료만을 앞두고 있습니다
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6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온 거 같습니다
에이블스쿨 파이팅입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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