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T AIVLE SCHOOL 기자단]

[KT AIVLE SCHOOL 기자단] 2차 미니 프로젝트

조진목_스터디 2024. 10. 9. 20:49

안녕하세요 KT AIVLE SCHOOL 기자단 조진목입니다!

 

오늘은

2차 미니 프로젝트 후기

작성해보려고 합니다.

 

2차 미니 프로젝트는

부동산 실차량수를 예측하는 프로젝트였고

데이터는 직접 크롤링하여 수집해주셨습니다.

 

 

 

첫 날은 전처리 위주로 진행했습니다. 

부동산 데이터는 처음 다루어보니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...

전용면적과 공급면적 등등...

 

머리가 뜨거워지는 하루였지만 함께 한 26조 에이블러분들이 있어서 

참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!!!!!

26조 최고 ㅎㅎ

 

26일 점심

 

26일 점심은 별난돈까스? 맞나? 아무튼 갔는데 딱 경양식 돈까스 맛이었습니다.

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제가 먹은 치즈돈까스는 12000원이었습니다.

졸업식 때만 가는 곳인가봐요.. (수근수근..)

 

+ 팀프로젝트에서 제 R&R은 발표자였습니다.

ㅎㅎㅎㅎ 7번의 프로젝트 중에 한 번은 꼭 발표해야지! 생각했지만

그 기회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습니다

좋은..거..겠죠?

 

+ 양보하고 남은 역할 하려다가 발표자된 건 안 비밀...

 


 

27일 2일차에는 분석하고 PPT 만들고 전체발표를 했습니다.

제가 기여한 부분은 두 가지 정도라고 생각합니다.

 

1. 준공연도가 NULL인 데이터가 20개 이하로 있었는데 이것을 직접 크롤링하여 매꾼 점

2. 승강기설치여부 컬럼의 NULL 값을 법령을 찾아보고 나름? 의미있게 전처리 한 점

 

요정도 했습니다 ㅎㅎ

 

 

아 굳이 따지자면 발표한 것도?

 

근데 발표할 때 너무 떨렸어요 ㅜㅜ

끝나고 착한 팀원 모든 분들께서 잘했어요 잘했어요 해주셨지만

모두가 알아요

잘하진 않았어요 ㅜㅜ

 

그래도 한 번은 꼭 하고 싶던 발표를 해서 뿌듯하고 

기분 좋았습니다!!

 

27일 점심

 

2일차 밥은 요이? 였나 이자카야 집인데 낮에 가서 사케도 먹었습니다. 

이것도 제가 알기론 12000원...

이 동네 물가 통일한건가..?

맛있었습니다!

 

이렇게 2차 미니프로젝트가 모두 끝났습니다. 

프로젝트를 하면서 같은 데이터를 바로보는

팀원들의 각기 다른 시선을 느꼈고

데이터 분석의 재미를 알아갔습니다.

 

좋은 팀원들 덕분에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
KT AIVLE SCHOOL 하기 참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.

 

끝으로 항상 아름답고 상냥하신 김건희 매니저님 최고!

+ 이다겸 반장님도 굿

 

 

KT AIVLE SCHOOL 2차 미니 프로젝트 후기

끄읏!